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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클리닉
    본 미즈메디병원 당뇨클리닉은 당뇨병 전문 의사 (내분비 내과, 가정의학과)와 영양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과 합병증 검사 및 혈관 검사를 위한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고령화 사회와 서구화된 생활방식으로 인해 현대에서 그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더욱 더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이 높다는 문제만이 아니라 당뇨병과 동반될 수 있는 급성, 만성 합병증으로 인하여 심각한 장애와 사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꼭 필요하며 본 센터에서는 종합적인 당뇨병의 진단, 관리, 합병증 검사 및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의 정의
    당뇨병의 최신 개념
    당뇨병은 소변(요)에서 포도당(당)이 나온다는 데서 그 이름이 지어진 병으로 혈액 속의 포도당(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인 병입니다. 포도당은 우리가 먹는 밥, 빵, 감자, 과자 등 탄수화물(당질)의 기본 성분인데 우리가 먹는 음식의 3대 영양송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소화관을 통하여 몸 안에 흡수된 후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등의 기본 성분의 상태로 각 세포, 조직에 공급되며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포도당인 것입니다. 모든 활동을 위해서는 포도당이 세포에 들어가 에너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포도당이 세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우리 몸 안에 있는 췌장이라는 장기의 베타세포라고 하는 특수세포에서 분비되며 몸 안에 인슐린이 부족하면 흡수된 포도당은 이용되지 않고 혈액 속에 쌓여 오줌으로 넘쳐 나가게 됩니다. 당뇨병은 이상 설명한 바와 같이 몸 안에 인슐린이 모자라서 포도당의 이용이 눈에 띄게 잘 안되는 병으로실제로는 병의 종류에 따라 인슐린이 모자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며, 포도당 이외에도 지질과 단백질 다른 영양소의 대사에도 이상을 가져오는 복잡한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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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제1형)
    우리나라 당뇨병의 2% 미만을 차지하며 주로 소아에서 발생하나, 성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인슐린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제2형)
    한국인 당뇨병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체중 정도에 따라서 비만형과 비비만형으로 나눕니다.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칼로리의 과잉 섭취가 많거나 상대적으로 운동량이 감소하고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인슐린의 성능이 떨어져서 당뇨병이 발현되며 계속 조절하지 않을 경우 인슐린 분비의 감소가 따르게 됩니다.

    제 1형 당뇨병
    - 발병 원인 : 인슐린분비세포파괴로 인슐린 분비결핍
    - 발병 시기 : 일반적으로 30세이전
    - 발병 증상 : 급성발병 (다음, 다뇨, 체중감소 케톤산증)
    - 당뇨관리방법 : 인슐린요법
    제 2형 당뇨병
    - 발병 원인 : 인슐린분비저하 또는 인슐린 저항성
    - 발병 시기 : 35세 이상
    - 발병 증상 :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서서히 나타남
    - 당뇨관리방법 : 필요에 따라 약물요법 시행

    임신성 당뇨병
    임신 중 처음 발견된 당뇨병을 말하며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는 것과는 구분됩니다. 임산부의 2∼3%가 발병하며, 대부분은 출산 후 정상화되지만 관리를 요합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이 안될 경우 태아에 영향을줄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거나 거대아, 기형아, 사산아를 출산한 분만력이 있는 경우, 그리고 산모가 비만한 경우, 고혈압이 있거나 요당이 나오는 경우는 보통 임신 24 주∼28 주에 반드시 임신성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기타 형태의 당뇨병
    췌장질환, 내분비질환, 특정한 약물, 화학물질, 인슐린 혹은 인슐린 수용체 이상, 유전적 증후군에 의해 2차적으로 당뇨병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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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의 원인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만들어 지는 것으로 당뇨병은 혈액내의 포도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이런 인슐린의 분비가 되지 않거나 (제1형 당뇨병) 인슐린 분비의 감소나 인슐린 작용이 떨어지는 인슐린 저항성(제2형 당뇨병)으로 인해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인슐린의 분비 장애를 유발하거나 인슐린 작용의 감소를 유발하는 원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유전적 요인
    아직까지는 당뇨병의 원인이 유전적 요인이 가장 가능성이 크지만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

    환경적 요인
    ① 비만
    ② 설탕 및 지방과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식생활
    ③ 스트레스
    ④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증에 의한 발생
    ⑤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 뇌하수제 호르몬 등의 호르몬 이상 시
    ⑥ 이뇨제, 경구용 피임약 등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⑦ 위나 췌장의 절제수술과 같은 외과적 수술을 받았을 경우
    ⑧ 운동 부족은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일으키는 원인

    당뇨병의 진단
    요당검사
    당뇨는 소변의 당의 유무로 진단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변의 당이 양성으로 나오면 혈당검사를 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혈당검사
    요당검사 결과 양성이 나오거나 당뇨병의 자각증상 등으로 인해 당뇨병이 의심이 되는 경우는 혈당검사를하게 됩니다. 당뇨병의 진단에 있어 혈당치의 기준은 공복 혈당치 126 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치 200 mg/Dl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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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변을 자주 많이 보고, 물을 많이 마시고, 음식을 많이 먹으며, 체중이 감소하는 것입니다. 이 밖에 피로, 감염증, 가려움, 신경통, 시력장애 등이 올 수 있고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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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합병증
    고혈당으로 인한 합병증
    갑자기 혈당이 올라가는 경우 혼수를 동반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병성 케톤산증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인슐린의존형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 주사를 중단하였거나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 환자라도 감염증, 외상 등이 생기면 인슐린 부족이 심해져 당을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몸 안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으로부터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지방을 분해하게 됩니다. 이 결과 산성을 띤 케논체가 많이 생겨 몸 안이 산성으로 변하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되면서, 소변을 많이보고 호흡,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서둘러 치료하지 않으면 의식을 잃게 됩니다. 즉시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또 당뇨병성 케톤산증의 치료보다는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삼투압성 혼수
    주로 나이가 많은 당뇨병 환자에서 감염증, 외상 등에 의해 산증없이 심한 고혈당이 발생하여 탈수증이 동반된 혼수가 오는 것입니다.
    즉시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여, 다량의 수분공급과 원인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저혈당으로 인한 합병증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 당뇨병 환자가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거나 약물의 용량을 초과해서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은 경우, 또는 운동량이 지나친 경우에 발생합니다.
    사람에 따라 증상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혈당이 떨어지면 나른해지면서 어지럽고, 가슴이 뛰면서 답답해지고, 물체가 선명해 보이지 않고, 식은땀이 흐릅니다.
    의식이 있을 때에는 즉시 설탕물이나 주스, 사탕 등을 먹어야 하며,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병원으로 옮겨 포도당액을 주사하여야 합니다. 회복되면, 원인을 찾아 재발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만성합병증
    미세혈관 합병증
    당뇨성망막병증
    망막은 사진기의 필름에 비유되며 종이와 같이 얇은 특별한 신경조직으로 안구의 뒤쪽 내벽에 벽지처럼 붙어 있습니다. 우리 눈이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신경막입니다. 색깔과 사물을 구별하고, 책을 읽는 데 필요한 중심 부분은 황반이라 부르며 황반 이외의 망막은 주변을 알아보고 어두울 때 필요한 부분입니다.당뇨 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망막의 말초혈관에 순환장애가 일어나 발생되는 합병증으로써 발생 빈도가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말초혈관의 순환장애로 혈관이 막히면 망막 위에 출혈이 생기고, 허혈성 변화로 신경막이 부어 오른 단계를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그림 1)이라 부릅니다. 만약 황반 부위가 부어 오르는 황반부종(그림 3)이 합병되면 되면 심각한 시력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이 더욱 진행된 상태인 증식성 당뇨망막병증(그림 2)이 되면, 망막에 새로운 혈관이 자라는데 이러한 신생 혈관은 쉽게 터져서 눈 속에 심각한 출혈을 야기합니다. 이 출혈은 시간이 지나면 흡수되지만 재출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새로운 혈관 옆에 섬유성 조직이 증식하여 나중에는 이 조직이 수축하면서 편평해야할 망막이 구겨지게 되고(견인성 망막박리) 또는 재출혈이 발생해 영구적인 실명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심각한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당뇨가 진단된 경우 즉시 안저촬영 검사를 받아 당뇨망막병증의 유무와 진행정도를 발견하여야 하며 정상인 경우라 하더라도 6개월에 한번 정도 안저촬영을 시행받아 적절한 시기에 레이저 광응고술이나 유리체 절제술을 실시하여 시력 상실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
    초기의 망막변화로서, 당뇨망막병증 환자의 약 90%가 여기에 속합니다. 여러가지 망막혈관의 이상소견과출혈, 망막부종등이 나타나는데, 그대로 방치할 경우 대부분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하게 되므로 정기적으로 진찰을 계속하다가 적절한 시기에 레이저 광응고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 환자의 약 10%를 차지하며 망막에 비정상적인 신생혈관들이 나타나 증식하게 되는데, 이 혈관들은 쉽게 출혈을 일으키고 또 그 주의로 막들이 자라나와 망막을 잡아당겨서 망막박리가 생기기도 합니다. 신생혈관의 출혈로 유리체출혈이 생기면 눈앞에 떠다니는 그림자가 생기거나 눈이 아주 보이지 않게 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출혈된 피는 자연히 흡수되기도 하지만 흡수되지 않고 오래 가면 망막박리 등 더 큰 이상을 일으켜서 심각한 시력장애를 일으킵니다.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길 경우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 황반 부종
    상이 맺히는 부분이 황반인데 이 부분의 부종이 생기면 심각한 시력장애가 초래됩니다.

    당뇨성신장병증
    당뇨병성 신증이 있으면 제 1형 당뇨인의 약 30%, 제 2형 당뇨인의 10~30%가 신부전에 빠진다고 합니다. 당뇨인이 혈당관리가 잘되지 않으면 신장으로 가는 동맥에 동맥경화가 일어나고 신장내의 정밀하게 얽혀 있는 모세혈관이 손상되어 여러 가지 신장의 중요한 기능들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증상으로는 소변으로 미세단백뇨가 검출되고, 혈압관리가 잘 되지 않으며, 체중증가 및 다리의 부종 등이 나타납니다. 또한 신경손상으로 인하여 뇨의를 느끼지 못하여 방광의 압력이 신장에 손상을 주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질환은 조기에 관리하면 합병증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으나 그렇지 않으면 말기 신부전으로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해야 할 수 있으므로 당뇨가 진단된 경우 미세단백뇨 검사를 받아야 하며 6개월에 한번 미세단백뇨 검사를 시행받아야 합니다. 예방은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신장상태에 맞는 식사요법 및 혈압유지 혈당관리 등이 중요합니다.

    당뇨성신경병증
    1. 말초신경병증
    말초신경병증은 고혈당으로 인한 신경의 손상 및 혈액순환장애가 주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당뇨인들이 말초신경병증을 호소하지만 아직 특별히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증은 개인에 따라 느끼는 감각에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작열감, 신경마비, 쥐가 나는 것같은 느낌, 가려움 등이 일반적으로 호소되는 증상입니다.

    2. 자율신경병증
    자율신경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입니다. 심장의 박동, 소화기관, 혈관의 수축 및 이완 등이 그 일례입니다. 오랜 고혈당으로 인하여 자율신경계가 손상을 입으면 소화물량, 설사, 발기부전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혈관 합병증
    동맥경화증
    동맥경화증이란 동맥의 내벽에 콜레스테롤, 섬유소, 석회 등이 침착되어 동맥의 내면이 거칠어지며, 탄력이 적어지고 좁아짐으로써 여러 장기에 혈액공급이 원활치 못하여 나타나게 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동맥경화증이 생기면 장기에 혈액공급이 부족하여 생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증은 뇌로 가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뇌출혈, 뇌경색, 심장으로 가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여러 곳에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의 원인은 흡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며 40대가 넘어서면서 이러한 위험인자가 있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성 족부병변
    당뇨로 오래 고생한 만성 당뇨병 환자는 발의 상처로 균이 침범해 발가락에서 부터 차츰 썩어들어가는 [당뇨병성 괴저]를 특히 주의해야 하며, 당뇨환자는 혈액순환이 원활치 않은데다 균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낮아 균이 침범하면 발이 쉽게 썩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썩은 부위를 잘라 내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괴저는 전체 당뇨병 환자의 2% 정도에게서 나타납니다. 그러나 당뇨환자의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당뇨병의 말기증상 중 하나인 괴저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당뇨병성 족부병변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
    가. 늘 주의깊게 발을 관찰합니다.
    나. 저녁 식사후 따스한 물에 발을 맛사지하여 씻습니다. 이것은 청결과 혈액 순환의 효과가 있습니다.
    다. 맨발로 다니지 말고 면양말을 신어 땀이 흡수되게 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합니다.
    라. 발로 가는 혈류에 장애를 주는 거들, 콜셋, 버선, 고무신, 목이 있는 양말, 다리를 꼬는 자세 등은 피합니다.
    마. 신발은 발에 잘 맞는 넉넉한 것을 신고, 새 신발을 신을 경우에는 첫날은 30분, 둘째날은 1시간씩으로 새신에 의한 발의 손상을 피하도록 합니다.
    바. 발의 피부가 건조하면 습성크림이나 윤활제를 발라 건조로 인한 피부의 손상을 방지합니다.
    사. 군살이나 티눈을 함부로 다루는 것은 위험합니다. 상처가 생겼을 때와 같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찮은 상처일지라도 덧나기 쉬운 때문입니다.
    아. 손톱, 발톱을 깍을 때에는 너무 바짝 깍지 말고 넉넉하게 깍고, 시력장애가 있으면 보호자에게 대신 깍도록 해야 합니다.
    자. 금연을 해야 합니다. 흡연은 혈류로 가는 혈관 수축과 혈소판 응집을 유발하여 발로 가는 혈류를 두드러지게 방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