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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업 외길 50여년
비영리 의료법인인 MizMedi 병원은 1963년 제일병원을 창설하시고 30여년간 원장과 이사장을 역임하신 故 낙세(樂世) 노경병 박사께서 말년에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하신 병원입니다.
병원이미지
노 초대 이사장께서는 MizMedi 병원이 여성과 아이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치료법을 꾸준히 개선하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후세에게 교육하기를 바라셨습니다.

1991년 서울 강남에 이어 2000년 강서구에 개원은 MizMedi 병원은 故 노경병 박사와 그의 아들 노성일 산부인과 전문의가 2대 걸쳐 첨단 여성의학의 전통을 잇고 있는 병원입니다.
60여명의 전문의와 600여명의 임직원이 온 힘을 합하여 생명 존중의 정신으로 여성과 아기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간 40여만 명의 내원 환자와 1만여명의 입원환자, 2만여건의 수술 및 4000여명의 신생아 분만으로 서울에서 세 번째(전국 5~6위)로 많은 아이가 태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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