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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신 초기 초음파 검사
    이 시기(13주까지)에는 태아가 작기 때문에 질초음파를 시행합니다. 초음파로는 자궁내의 임신낭과 태아를 관찰하므로서 자궁내 정상 임신 확인하며, 태아의 크기를 측정하여 임신 주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혈이 있거나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유산이나 자궁외임신 진단을 위해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자궁 근종, 난소 낭종 등 동반된 골반 질환도 같이 진단할 수 있습니다.
    11-14주경에는 태아의 뇌, 척추, 심장박동, 내장기관, 팔다리, 코뼈 형성 등을 관찰하며, 특히 뒷목투명대 두께를 측정하여 기준치 이상으로 두꺼운 경우에는 염색체 이상이나 심혈관계 이상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양수검사등 염색체 검사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2) 임신 중기 이후 초음파 검사
    이 시기(14주 이후)에는 태아가 크므로 복부초음파를 시행하며 보호자도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태아의 머리, 배, 다리 크기를 측정하여 태아가 잘 성장하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각 장기들을 부위별로 관찰하여 기형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뇌, 척추, 심장, 폐, 위장관, 신장과 방광, 골격계, 안면) 그 외에 태아의 위치, 태반의 위치와 양수양 등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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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반 초음파 검사
    골반내 장기인 자궁와 난소, 그리고 골반강내의 이상을 검사하기 위해 시행하며, 자궁근종과 선근증, 자궁내막 이상, 난소 낭종(물혹) 과 난소암, 골반염, 난관 이상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검사 방법은 일반적으로 질초음파를 시행하며 초음파기구를 질에 넣고 초음파 촬영을 합니다.
    만일 미혼이거나 질초음파가 불가능하신 분은 소변을 참고 방광을 채운 상태에서 복부 초음파를 하거나, 항문으로 기구를 넣고 검사하는 방법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2) 생리식염수 주입 자궁내막 초음파 검사
    일반 부인과 초음파 검사에서 자궁 내막의 병변이 의심되는 경우나 생리외 출혈 등 증상이 있으신 경우에 내막을 정확히 관찰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자궁내막의 이상 소견으로는 폴립, 내막증식증, 내막암, 내막하근종 등이 있습니다.
    시행 방법은 가는 관을 자궁강내에 넣고 생리식염수를 주입하면서 질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며, 시행 시기는 내막이 가장 얇아져 있는 생리 직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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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영상검사 - 유방촬영, 유방초음파검사, 유선조영술
    유방진단은 크게 자가촉진과 유방전문의에 의한 유방촉진, 그리고 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하는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그리고 유선 조영술이 있습니다.

    1) 유방촬영
    "무증상 여성에서 가장 중요한 유방암 검진방법"
    유방촬영술 검사는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예민한 검사이므로 무증상 여성의 유방암 검진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외국의 경우, 무증상 환자에서 유방촬영술을 시행하여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30% 감소시켰습니다.
    유방촬영술은 양쪽 유방을 다른 방향으로 각각 2장씩 촬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촬영 시 특별히 고안된 플라스틱 판으로 유방을 꼭 눌러서 찍는데, 많이 눌러서 유방이 납작해질수록 방사선 노출이 적고 유방 내부가 잘 보여 작은 암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술은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로 최근의 유방촬영술 기기는 방사선 조사량이 적어 방사선으로 인한 피해는 무시할 정도이나, 허가받지 않은 기계로 무계획적으로 촬영하는 것은 해로울 수 있습니다. 또한 유방이 성장, 분화하고 있는 10 -20 대 젊은 여성의 기본검진법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유방암 검진은 35-40세에 시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매월 자가진단, 1년에 한번씩 의사의 진찰과 유방촬영술을 권하며 필요에 따라 초음파 검사를 추가합니다. 35세 이하에서는 의사의 진찰 후 필요한 경우 초음파 검사나 유방촬영술을 시행합니다. 이러한 방침은 무증상 여성의 경우이며 증상이 있는 경우(만져지는 혹이 있는 경우, 유즙분비, 통증 등)에는 즉시 유방전문의와 상담을 요합니다.

    2) 유방초음파검사
    초음파검사는 고주파수의 음파를 이용하는 검사로써 인체에 무해합니다.
    유방촬영술과 더불어 유방초음파검사도 유방암 검사에 중요한 검사입니다. 유방초음파 검사는 유방촬영술이나 촉진에서 발견된 병변의 정밀검사로 이용되며, 유방촬영술에서 고밀도(치밀) 유방인 경우 보조적인 검사로 이용됩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에서 흔한 치밀한 유방실질을 가진 유방의 검사에 초음파검사는 유용합니다. 치밀한 유방실질은 유방촬영술상 하얗게 나와 병소가 가려질 수 있고 이런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에서는 종양을 더 쉽게 잘 찾아낼 수 있으므로 초음파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여성은 유방촬영술에 앞서 유방초음파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조기 유방암은 종종 유방촬영사진에서 미세석회화로만 나타나고 유방초음파 단독으로 이러한 병변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검진의 목적으로 초음파검사만을 단독으로 시행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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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종(물혹)의 초음파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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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선종의 초음파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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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의 초음파 소견
    3) 유관조영술
    유선조영술이란 유두에서 피가 나올 때 피가 나오는 유두 구멍에 가느다란 관을 꽂아 소량의 조영제를 넣은 후 유방 X-선 사진을 찍어 유관을 잘 보이게 하는 검사법입니다. 이 검사는 유관 내 에 아주 작은 혹이나 다른 이상이 있는 곳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검사법은 유두분비물의 원인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조직검사
    조직검사는 유방에 혹이 발견된 경우에 혹이 단순한 양성 혹인지 암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혹의 일부분을 채취하는 검사를 말합니다. 채취한 조직은 병리학 전문의에 의해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하게 됩니다.

    시술방법
    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하는 조직검사는 총조직검사, 맘모톰검사 그리고 유방촬영술 침위치결정술로 나뉩니다.

    1) 총조직검사
    총조직검사는 굵은 바늘을 사용하여 조직을 얻는 방법으로 비교적 한꺼번에 중심부의 조직을 많이 얻을 수 있어 병변의 구조를 보다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유도하에 시행하여 정확한 부위에서 조직검사가 가능합니다. 작은 실린더모양의 조직을 얻는데 보통 5회 정도 반복하여 조직을 얻습니다.
    조직을 얻기 위하여 여러 번 바늘을 삽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비교적 많은 량의 조직을 얻을 수 있으므로 좀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상처를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이 시술은 입원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국소마취 하에 시행 가능합니다. 합병증으로는 출혈, 통증과 염증 등이 드물게 있을 수 있으나 큰 합병증은 없습니다.

    2) 맘모톰(mammotome) 검사
    맘모톰은 굵은바늘을 병소에 넣고 진공흡입기를 작동하여 바늘 안으로 조직을 끌어들인 후 바늘내부의 회전 칼을 작동시켜 자동으로 병변을 잘라 유방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총생검의 단점들, 즉 바늘의 굵기가 한정되어 있어 정확한 조직검사를 위해서는 유방에 바늘을 최소 5회 정도 반복 삽입하여 조직을 채취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지 못하여 조직검사결과가 저평가될 수도 있다는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최신 진단 방법입니다.
    맘모톰 조직검사는 바늘을 한 번만 삽입한 후 여러 번 조직 채취를 할 수 있어 환자의 불편이 적고, 굵은 바늘을 사용하므로 정확한 조직검사를 위한 충분한 조직을 채취할 수 있어 절개 조직검사와 동등하게 오진 없는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즉, 양성과 악성 구별은 물론 세세한 조직학적 형태를 분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작은 양성 종양인 경우 이 시술만으로 완전한 제거가 가능하므로 작은 상처만으로 일종의 내시경적 수술이 가능합니다.
    시술은 국소마취 후 시행하고 입원이 필요 없습니다. 또한 맘모톰 바늘만 삽입하므로 흉터는 5mm이하로 거의 없습니다. 시술 후 봉합하지 않고 반창고만 붙이고 바로 퇴원할 수 있습니다. 간혹 시술 후 유방에 멍이 들 수 있으나 2-3주 후면 자연히 없어지게 됩니다. 검사 소요시간은 30분 내외입니다.

    3) 유방촬영술 침위치결정술
    유방에 생기는 이상중에 미세석회화라는 것이 있는데 이 병변은 유방촬영술에서만 관찰되고 초음파에서 잘 관찰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미세석회화는 조기 유방암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조직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방촬영실에서 미세석회화가 있는 부위에 얇은 철사를 이용하여 병변을 표시한 뒤에 수술실로 이동하여 표시가 된 부위를 외과 전문의가 절제생검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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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파검사 - 갑상선암 진단에 가장 정확한 방법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해서 건강검진으로 초음파검사를 받은 인구의 30%에서 발견됩니다. 대부분의 결절은 양성이지만, 약 5-10%는 악성, 즉 갑상선암 입니다. 갑상선암은 특히 여성에서 발생빈도가 높아 30-40대 여성의 암중 가장 많이 생기는 암입니다.
    갑상선 초음파검사는 현재까지 알려진 방법들 중 갑상선 결절을 발견하고 평가하는 데에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특히 세침흡인생검이 필요 없는 물혹을 구분하는데는 우수한 진단도구입니다. 초음파검사는 갑상선 결절의 크기와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초음파 검사의 결과에 따라 조직검사(세침흡입생검)가 필요한 병변인지 그렇지 않은지 결정하게 됩니다. 또 갑상선암이 있는 경우 림프절 전이를 찾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세침흡인생검 - 갑상선 결절의 암 여부를 가리는 필수검사법
    세침흡인생검이란 가느다란 일반 주사기를 이용하여 세포를 빨아들인다는 의미로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갑상선의 혹에 정확히 바늘을 삽입하여 혹 안에 있는 세포들을 채취하는 것입니다. 일반 주사기를 이용하여 세포를 흡입하는 검사로, 갑상선 혹에 암세포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환자는 갑상선 초음파검사를 받을 때와 같은 자세로 목을 약간 젖힌 자세로 침대에 눕습니다. 일반 채혈 때와 마찬가지의 일반 주사기를 사용하므로 국소마취는 대부분의 경우 필요치 않습니다. 바늘이 들어갈 목 주위의 피부를 소독하고 소독된 비닐로 덮인 초음파 탐촉자를 통해 영상을 보면서 흡인을 시행합니다. 대개의 경우 2회 반복하여 충분한 세포가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검사가 끝나면 소독된 거즈로 바늘이 들어간 자리를 약 5분 정도 압박하여 출혈을 방지합니다.
    채취한 세포를 병리과 의사가 현미경으로 보아 진단을 합니다. 흡인된 세포가 암세포가 아닌 경우 양성이라 진단하고 흡인된 세포가 암세포인 경우에 악성이라고 진단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세침흡인생검 후 특별한 부작용이나 합병증은 없습니다. 그러나 미세한 출혈로 인해 통증 및 불편감이 상당기간 있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출혈의 양이 많아 갑상선 주위에 혈종이 생겨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으나 관찰과 보존적 처치만으로도 시간이 지나면 증세가 완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경우에 따라 치통 양상이거나 귀 뒤쪽이 아프기도 한데, 이는 인체의 신경분포에 의한 현상일 뿐 실질적인 부작용이 발생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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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복부 초음파
    상복부 초음파검사가 가장 일반적인 초음파검사라고 할 수 있으며 간, 담낭, 담관, 췌장 등이 주로 검사 대상이 되는 장기이나 비장과 신장까지 포함한 상복부 장기들을 검사합니다. 상복부 초음파검사를 통해 지방간,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 혈관종, 낭종, 담관 확장, 담낭 결석, 담관 용종, 담도암, 췌장염, 췌장암 등의 가능성을 제시하거나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가능성이 제시된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서 CT나 MRI 등의 추가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상복부 초음파검사는 6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금식이 필요한 이유는 음식을 먹으면 위장이 팽창하여 췌장 등이 가리게 되므로 부정확한 초음파검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담배나 껌도 위장 내 공기를 채우게 하므로 삼가해야 합니다. 평소에 복용하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약 등은 적은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할 수 있습니다.

    경동맥 초음파
    경동맥은 뇌로 가는 혈액의 80%가 통과하는 목 부위의 중요한 혈관입니다. 경동맥 협착증은 경동맥의 내부 혈관벽에 동맥경화가 발생해서 혈관이 점차적으로 좁아지는 것으로, 이런 경우 허혈성 뇌혈관 장애 (뇌경색)나 심질환을 동반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경동맥 초음파검사는 혈관 내부의 구조와 혈액의 흐름을 측정하여 부분적인 동맥폐색이나 동맥협착이 있는지를 진단하는 검사로 동맥경화의 위험인자(고혈압,당뇨,고지혈증,비만)를 가진 분이나 고령자의 선별검사로 외래에서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10-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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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시 검사
    인체 내에 조영제를 주입한 후 X-선 투시 하에 인체 장기의 구조와 형태 및 기능을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1) 나팔관 촬영
    자궁안으로 조영제를 넣어 나팔관이 막히거나 염증의 유무를 확인하며, 자궁의 기형 등 모양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가능한 기간은 월경이 끝나는 날부터 배란일 이전입니다.

    2) 위장관 촬영
    위장의 질병 (위염, 위궤양,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검사에 필요한 조영제(바륨)를 드신 후 위장을 X-선 투시 하에 여러 각도로 촬영합니다.
    위장검사 전날의 저녁식사는 가볍게 드시고 8시 이후에는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다음날 검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일체의 음료수나 물, 음식을 먹어서는 안되고 담배(위산분비가 증가함)도 금하셔야 합니다.
    검사가 완전히 끝난후 하루정도 검사약의 유연한 배설을 위하여 물을 평소보다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대장 촬영
    대장의 질병 (대장염, 궤양성 질환,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항문을 통하여 필요한 양의 조영제(바륨)를 주입 후 대장을 X-선 투시 하에 여러 각도로 촬영합니다.
    예약 시 받은 준비표 대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금식 및 관장)

    경정맥 신우조영술
    하복부의 기관인 신장, 요로, 방광, 요도 등의 기능 및 형태를 검사합니다.
    조영제 주입 후 5분, 15분, 25분 촬영으로 기본검사를 하며 증세에 따라 지연 될 수도 있습니다.
    예약 시 받은 준비표 대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금식 및 관장)

    조영제
    일반적인 X-선 영상으로 잘 나타나지 않는 장기의 구조나 형태 등 내부의 모습을 잘 보이게 하는 특수 약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위, 대장 등은 황산바륨이라는 약품을 사용하며, 경정맥 신우조영술과 나팔관 촬영은 비이온성 주사제를 사용합니다.

    주의 사항
    철저한 전 처치가 필요하므로 예약을 원칙으로 합니다.
    특이 체질이거나 주사에 부작용이 있었던 분은 검사 전에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골밀도 검사
    여성이 폐경기에 이르면서 골밀도의 감소에 의해 척추나 대퇴골두 등의 압박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다.
    골밀도 검사는 한국인의 표준 골밀도 기준치와 비교하여 자신의 골밀도를 인식함으로써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대책을 세우기 위하여 필요한 기초적인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