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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 3년 연속 유방암 수술 잘하는 병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3 오전 8:49:00
첨부파일 첨부파일 20170612_유방암적정성평가1등급2.jpg 조회 1003

강서미즈메디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1등급


강서 미즈메디병원(병원장 장영건)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있어 갑상선암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심평원에서는 유방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13년부터 매년 '유방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은 항암화학요법 기록비율,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요법 시행률 등 15개의 평가 항목 중에서 무려 14개 항목에 100점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7.00으로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종합점수 종별평균 96.70보다 높은 점수로 동일한 종별의 병원에 비해 우수한 성적으로 '유방암 수술 잘하는 병원' 이라는 타이틀을 인정받았다.

미즈메디병원은 유방암 수술환자의 평균 입원일수가 7.8일로, 조사된 전체 평균 입원일수 8.9일 보다 적었으며, 진료비 또한 331만원으로 전체 평균 진료비(381만원)와 동일한 종합병원 평균 진료비(383만원)보다 적어 유방암 환자들에게 적정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 받았다.

미즈메디병원 유방,갑상선암 센터 윤민영 과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병원의 원칙에 따라 환자의 안전과 질 관리에 집중한 결과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문병원 최초로 3년 연속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미즈메디병원 유방센터는 유방암 발견과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의 생존 관리 면에서도 평생 주치의의 개념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즈메디병원 유방,갑상선암 센터는 유방암 검사, 조직검사, 수술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여러 전문의와의 협진으로 다각적으로 환자를 보며 의견을 교환하는 등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해 두 차례에 걸쳐 유방암 건강강좌를 열어 유방암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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