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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시리즈) 13 유방암 치료후의 부작용(3) - 항암화학요법
작성자 김도일 작성일 2012-07-15 오후 11:21:00
첨부파일 조회 2090

항암화학요법에 의한 부작용은 약물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또 다른 치료와 마찬가지로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항암제들은 분열이 빠른 세포들에 빨리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세균감염에 대항하는 세포, 혈액의 응고를 돕게하는 세포, 전신에 산소를 공급하는 세포 등에 신속히 작용하여 세균감염이 잘 생기거나, 출혈이나 멍이 잘들고 쉽게 피로하게 됩니다.

머리의 모낭세포나 소화기 계통의 점막도 속히 자라나는 세포조직이므로 이들도 화학요법으로 손상을 받아 머리가 빠지거나, 식용감퇴, 오심, 구토, 구강점막이 허는 경우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들 증상도 일시적인 것으로 화학요법 치료를 쉬거나 치료가 끝나면 곧 회복됩니다.

항암제는 때로 난소에 손상을 줍니다. 이로 인해 난소가 제기능을 못하면 환자는 폐경기 증상이 생겨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질벽이 건조해집니다. 또 월경이 불규칠해지거나 중지되고 임신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30~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다시는 임신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항암화학치료 후 환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탈모증

출처: http://www.designscene.net/2007_09_01_archiv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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