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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시리즈) 16 유방암 치료를 끝내고..
작성자 김도일 작성일 2012-07-18 오후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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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치료 후는 정기적으로 재검사를 받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의사는 혹시 재발되지 않나 정기적으로 진찰하고 검사합니다. 정기검사는 가슴, 겨드랑이, 목 등을 진찰하고 또 정기적으로 전신의 건강진단으로 혈액검사, 소변검사, 유방촬영, 흉부엑스선 촬영 등도 시행합니다. 그리고 때때로 전신골격검사(뼈사진)나 그 밖의 특수검사를 시행할 때도 있습니다.

한쪽 유방에 암을 앓은 사람은 또 다른 쪽 유방에 암이 생길 위험성이 보통사람보다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방암 치료를 한 부위는 물론 정상유방도 매월 스스로 자기검진을 시행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곧 주치의에게 보이십시오.

또 유방암의 치료를 받은 사람은 신체에 생기는 모든 이상들, 예를 들면 통증, 식욕감퇴나 체중감소, 월경의 이상, 시력감퇴 등이 생기면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 어지럼증이나 두통, 소화불량 등이 생겨 오래 지속되면 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이들 증상은 암의 재발 소견일 수도 있고 다른 병의 증상일 수도 있으며 의사만이 확실한 그 원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유방암 수술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뼈의 전이여부를 확인하는 전신 골격검사(Whole body bone scan) 사진입니다.

( 출처: http://www.med.harvard.edu/JPNM/TF99_00/April18/Unknown.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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