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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에서 생기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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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 통증은 유방 센터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유방통증이 유방암의 증상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병원을 찾습니다. 그러나 통증의 원인은 정상 생리 현상의 일부로서, 혹은 양성 유방질환의 한 증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유방암의 증세로서의 유방통증은 5%이하이며, 좌우 어느 한쪽에 국한되고 지속적이며 심하다는 특징을 갖지만, 일반적인 유방통증의 증상으로 겨드랑이 또는 팔 쪽으로 뻗는 듯한 통증은 암이 아닌 양성 유방 질환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므로 유방통증으로 걱정하는 환자는 암에 대한 공포를 버리고 우선 유방ㆍ갑상선암 센터에 내원하여 기본적인 유방 검진과 함께, 유방촬영술 및 유방 초음파검사를 실시하여 유방 내에 이상 소견이 없음을 확인하여, 유방암이 원인이 아니라는 심리적인 안정을 얻으면 이것만으로도 약 80%의 환자는 특별한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증상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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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유두 분비의 형태는 유두 주위를 힘있게 눌러 짤 때 유두 여러 부위에서 젖 혹은 물 같은 것이 나오는 경우로 이런 경우는 특별한 원인없이 정상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짜지않아도 나오는 경우, 한 쪽 유방에 국한되어 분비가 있거나, 유방의 혹과 함께 보덩어리가 있으면서 유두 분비물이 있는 경우, 피와 같은 형태의 혈성 혹은 장액혈성의 분비물, 국소적으로 국한되어 보이는 분비물, 등등의 경우 확실환 진단과 검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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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유방종괴는 클리닉을 방문하는 여성 환자 중 유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다음으로 가장 많은 증상입니다. 실제로 덩어리의 대부분은 양성 종양으로 암과는 관계가 없으나 유방암과의 감별을 확실히 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본인이 만져서 발견하여 병원에 찾아오게 되며, 병원에서는 진찰과 유방촬영, 유방 초음파 검사 등을 실시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유방 내 또 다른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또한 덩어리의 형태를 보아 멍울이 암인지 아니면 양성인지를 감별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감별은 반드시 조직검사를 통하여 확진하여야 하며, 환자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검사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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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적인 유두의 함몰은 유방암의 측면에서는 중요한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유방에 혹이 생기고 그혹에 의해 유두가 함몰되었다면 그것은 그 혹이 암을 의미하는 것으로 빨리 유방ㆍ갑상선암 센터에 오셔서 검사를 받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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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의 염증은 20대와 30대에 흔한 유방의 증상으로 특히 수유 시에 유선염과 유륜하 농양이 대표적으로 암과는 무관하지만 쉽게 치료되지 않는 어려운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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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에 생기는 혹은 대부분 겨드랑이 피부의 표피낭종(비지밥)이거나 겨드랑이의 유방조직 등으로 유방암과 무관한 경우가 많으나 겨드랑이의 림프절이 커져 있는 경우와 겨드랑이 유방조직에 혹이 있는 경우 유방암을 의미할 수 있으므로 유방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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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에 특별한 혹이 없이 아픈 경우는 유방통증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겨드랑이 유방조직이 여성호르몬(월경 혹은 호르몬 치료)에 의해 반응을 보이면서 생기는 것으로 암과 무관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