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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진단과 치료의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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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모톰이란?
    유방의 혹을 조직검사하기 위해서 개발된 장비가 맘모톰 유방 조직검사 장비입니다. 조직검사를 위해 개발되었지만 조직을 상처없이 많이 떼어 낼 수 있는 장점으로 조그만 유방 종양에 대하여 외과적 수술없이 간단하게 절제할 수 있는 방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맘모톰의 장점
    1. 입원이 필요 없습니다.
    2.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다.
    3. 전신마취가 필요 없습니다.
    4.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수술에서 회복까지
    초음파를 보면서 검사할 부위를 자세히 관찰 한 뒤에 맘모톰 바늘을 삽입할 부위를 국소마취 합니다.
    그리고 검사할 부위의 피부에 3mm정도의 절개를 한 뒤에 초음파를 보면서 검사할 병변에 바늘을 삽입하고 컴퓨터 조작을 하게 되면 바늘과 연결된 진공 흡입 장치가 작동되어 바늘 안으로 종괴가 딸려 들어오게 되고 바늘 내부에 들어있는 움직이는 칼에 의해 종괴가 잘려지게 됩니다.
    이렇게 조직을 채취한 뒤 바늘을 제거하고 절개부위를 약 10분간 지혈한 뒤 유방을 압박 붕대로 감으면 시술은 끝나게 됩니다.

    관리 및 주의 사항
    1. 시술은 국소마취로 시행되므로 시술 전에 식사하셔도 무방합니다.
    2. 시술 뒤에 입원하실 필요 없이 바로 귀가하실 수 있으나 운전은 삼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목욕은 시술 뒤 2일 후부터 가능하고, 수영이나 사우나는 1주 뒤부터 하십시오.
    4. 상처부위가 아프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를 드시고, 상처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우시면 항생제 연고(후시딘, 마데카솔)를 바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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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림프절은 유방암에서 암세포가 제일 먼저 퍼지는 림프절을 말하는 것으로, 수술시에 염료나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이 림프절을 찾아 암이 전이되었는지 확인하여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를 하지않아도 되게하는 수술방법입니다. 최근들어 점차 많은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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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이후 도입되어 시술되고 있는 유방을 살려서 수술하는 방법으로 외국의 경우 많게는 약 80% 까지도 이 수술 방법을 이용하고 있으며 평균 약 60%에서 시술되고 있으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30~50%의 비율만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미즈메디 유방ㆍ갑상선암 센터에서는 약 60%에서 유방을 살리는 유방부분절제술을 시행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