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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모막검사
이미지 융모막 검사는 임신 초기 태아의 조직을 대신해 태반 조직 중 일부를 떼내어 염색체 이상을 알아보는 검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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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아 염색체 검사 중에서 가장 일찍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개 임신 10주부터 12주 사이에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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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파를 이용해 태아와 태반의 위치를 확인한 후, 자궁경부를 통해 직경 1.2㎜, 길이 17㎝ 정도의 유연한 플라스틱 카테터를 삽입시켜 태반의 일부 조직을 흡입해 내서 검사합니다.(자궁경부 외에 복벽을 통해 샘플링을 하기도 합니다.)
    채취한 태반은 염색체 표본 제작법에 의해 직접 핵형을 분석하거나 배양해서 진단합니다. 융모막 조직은 수정란에서 유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태아와 동일한 염색체 구성을 갖고 있으므로, 융모세포 직접 관찰법(1일 이내)과 배양법(8일 이내)을 통해 태아의 염색체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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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모막 조직 검사법은 1983년에 개발된 산전 진단법으로, 유전 질환의 조기 진단을 가능케 한 획기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표본 채취 성공률은 99.5%에 달하며, 태아 소실율은 약 2-3%입니다. 물론 양수 천자 검사와 비교했을 때에는 태아의 소실율이 높지만, 조기에 이상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융모막 융모생검은 자연유산이 빈번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검사이므로 검사가 잘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유산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궁경관, 질벽 또는 복벽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 검사로 인해 모체나 태아에 다소의 위험이 따르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함에도 불구하고 합병증(예: 질 출혈, 세균감염)으로 인해 유산이 될 수 있으며 극히 소수이지만 팔, 다리가 짧은 기형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 후의 주의 사항은 검사 후 며칠 동안은 무리한 운동이나 성관계 및 탐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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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모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2) 두 번 이상 연속 혹은 총 3회 이상 원인 모르게 자연 유산된 경우
    3) 원인 모르게 사산아를 분만한 경우
    4) 임산부 및 배우자 또는 근친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5) 선천성 기형이 있는 아기를 분만한 경험이 있는 경우
    6)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기를 분만한 경험이 있는 경우
    7) 초음파상 태아의 기형이 발견된 경우
    8) 모체 혈청 표지물질을 이용한 산전검사(일명 기형아 검사)에서 신경관 결손이나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에 대해 검진상 양성인경우
    9) 산모가 몹시 불안해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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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색체의 분석은 경우에 따라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결과가 불확실하면 재검사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염색체의 분석결과가 정상일지라도 태아가 다른 원인에 의해서 이상을 수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쌍태아의 경우 그 정보가 두 태아 중 한 태아의 것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태반이 부착되어 있는 위치가 융모막 검사를 하기에 기술적으로 어려운 경우 융모막 검사가 불가능 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융모막 검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임신 4 -5개월 사이에 양수 검사로 대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