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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초음파검사
표적 초음파검사라고도 하는 정밀초음파검사는 태아의 특정부위 (신체적ㆍ구조적) 이상을 자세히 알아내기 위해 고해상력 초음파를 이용하는 표적 검사입니다. 정밀초음파에는 전통적으로 임신 18주에서 24주 사이에 주로 시행되는 중기정밀초음파가 있으나 태아 초음파에 대한 연구가 많은 발전을 보여 최근에는 임신 10주에서 14주 사이에 시행되는 초기정밀초음파까지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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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초기(임신10~14주)에 이루어지며 주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 및 태아 상태와 관련된 초음파 소견을 바탕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초기 검진과 더불어 시행하는 경우 염색체 이상에 대한 검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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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18-24주 사이에 많이 이루어지나 그 이후에도 가능한 검사입니다. 태아의 형태가 갖추어진 상태에서 신체의 각 부분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전문가가 볼 경우 전체 기형 종류의 약 70%를 확인할 수 있으나 생명에 지장을 초래할 만한 기형은 대부분 발견이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임신 후기에 추적 검사를 위한 재검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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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체 초음파는 태아의 외형에 대한 입체적인 영상을 제공하므로써 태아의 외형을 볼 수 있게 한 방법으로 태아의 외적인 기형을 볼 수는 있으나 기형 발견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기형 발견이 주 목적인 정밀 초음파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체 초음파를 했다고 해서 기형 발견을 위한 정밀 초음파 검사가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