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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진료과(Staff)
  • 질문 : 아기의 얼굴에 뭐가 많이 났습니다.

    답변 : 신생아의 피부에 나타나는 여러 피부 병변 중에는 일시적인 정상 홍반도 있고 세균 감염에 의한 농포나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인 아토피(태열)도 있을 수 있읍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시진( 의사가 직접 병변을 진찰하는 일)이 필요하며 아기의 연령도 참고하여야 하므로 외래로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편이 나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신생아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피부 양상에 중독성 홍반이란 것이 있는데 붉은 반점이 여러개 산재해 있고 반점 중앙에는 노란색 농포처럼 보이는 알맹이가 있으며 생겼다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것은 출생 수일 내에 생기기 시작하며 생후 1-2개월 경에는 대부분 저절로 사라지는 정상 피부 반응으로 걱정할 것이 없으나 포도상 구균에 의한 농가진 등과 반드시 감별해야 하므로 전문가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 : 아이의 얼굴이 빨개요

    답변 : 아토피 피부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 아기요나 이불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게 하시고, 보습제를 많이 바르십시오.
    호전이 없으면 병원에 나와 보십시오.

  • 질문 : 5개월된 아기의 태열

    답변 :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해 아기가 많이 가려워 할 때에는 가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방안 온도를 시원하게 해 주시고 습도유지 위해 가습기 사용을 계속 하며 피부가 건조 하지 않도록 일반 보습 크림을 수시로 듬뿍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이유식을 시작하셨다면 새로운 음식으로 인해 심해진것은 아닌지 살펴 보세요

  • 질문 : 아토피 피부염

    답변 : 태열은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분유보다는 모유가 좋으나 모유만 먹인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모유 성분에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원인이 될만한 것을 다 빼고 먹다보면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엄마가 특정음식을 먹은 것과 태열이 심해지는 것이 연관이 있는 것 같으면 그 음식만 2주 정도 제한하고 2주 후 다시 먹어본 후 테스트 해보면 됩니다.
    태열이 있는 아기는 피부가 예민하므로 민감성 피부용 아기 로션을 한 쪽 뺨에 테스트 해본 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질문 : 귀를 긁어요

    답변 : 습관적으로 귀를 많이 만지는 아이도 있습니다만 많은 경우 태열(아토피) 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중이염이 있는 경우에도 귀를 긁는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므로, 긁어서 상처가 나고 잠도 잘 못 잘 정도면 진료를 한번 받도록 하십시오.

  • 질문 : 지루성 피부염

    답변 : 지루성 피부염은 주로 두피,얼굴,얼굴,귀 뒤의 주름 등에 발생하는데, 심하지 않으면 그냥 두어도 천천히 좋아지나 지속하는 경우에는 항 지루성 샴푸나 약한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질문 : 몸전체에 붉게 발진

    답변 : 알레르기 반응일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치료가 필요할수도 있겠읍니다.
    이유식을 시작할때는 1가지 종류를 소량씩 소화상태나 알레르기 피부 반응등을 관찰하면서 서서히 진행하시는 것이 좋고, 일단 알레르기 반응으로 보이면 한동안 그 음식은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발진이 번지거나 눈주위, 손발 등이 붓는다면 전신 알레르기일 수 있으므로 바로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 질문 : 한쪽 눈에 눈꼽이 자주끼네요

    답변 : 신생아에서 한쪽 눈에서 눈물이 많이 고이고 눈꼽이 끼는 것은 어른에서 보이는 결막염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눈에는 눈물이 나면 코로 배액 되는 비루관이 있는데 출생 시에는 이 관이 아직 막혀 있어서 눈물이 정체되어 점액이나 찌꺼기들이 눈 밖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대부분 자연 치유되나 누낭 부위를 마사지하고 심할 경우 국소 항생제를 점안하여 치료하면 됩니다.
    3-4개월 이상 기다려도 뚫리지 않으면 안과에서 탐침법이나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리 흔한 경우는 아니고 대부분 마사지 등으로 호전됩니다.
    딸국질은 위가 늘어나며 횡격막을 자극하여 일시적으로 수축하는 현상으로 자연적으로 멈추게 되며 병이 아닙니다.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 질문 : 애기가 분유를 자주먹고 자주 힘을 줌

    답변 : 변이 초록색인것은 정상범위에 속합니다.
    기지개 피는것과 힘주는것은 문제가 안 되지만 배가 빵빵하다면 변비는 없는지 궁금한네요
    영아산통이 올경우는 아기가 배가 아픈듯이 보챌수 있는데 일시적인 현상으로 3-4개월이후는 없어 집니다.
    아기가 공기를 많이 마시지 않도록 수유시 조심하고 트름을 시켜 주는것이 도움이 될수는 있습니다.
    아기 배가 부른것에 대하여는 진찰 하지 않고는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소아과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질문 : 아기변이요..

    답변 : 아기가 잘 먹고, 잘 자고, 몸무게가 잘 늘고 있고, 변색은 노란색에서 초록색까지면 모유를 먹이는 경우 조금 묽을수는 있읍니다.
    다만 아이가 보채고, 변의 횟수나 물기가 점점 많아진다면 변을 가지고 나오셔서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질문 : 아이가 변을 못봐요

    답변 : 2-3일에 한번씩 변을 본다해도 말랑하게 자기 힘으로 볼 수 있다면 크게 걱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변이 너무 굵거나 단단하고 항문자극 등을 해줘야만 변을 볼 수 있다면 진찰이 필요하니 병원에 나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들은 먹는 양이 충분하고 장기능이 정상이라면 하루 2-3회~2-3일에 한번 말랑한 변을 보는것이 정상입니다

  • 질문 : 아이 변비에 관해서

    답변 : 정상 영아들도 변을 볼 때 끙끙 힘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 하고 변을 잘 못보거나 변이 굳으면 일단은 모유나 분유양이 충분한지 확인하시고,
    먹는양이 충분하다면 분유의 종류를 바꿔보시고, 그래도 호전이 없으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선천적으로 변비를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이 있는지, 약물 치료를 고려할지 진찰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유락은 변비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질문 : 우리 아기 변이요....

    답변 :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는 분유 수유시보다 변이 묽습니다.
    회수도 하루에 10 회 까지 많이 볼수 도 있습니다.
    모유가 더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그런것이 므로 아기의 체중이 늘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기가 잘 먹으려 하지 않거나 소변양이 줄거나 체중이 감소가 된 경우의 묽은 변은 설사의 증상이므로 바로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 질문 : 아기변

    답변 : 우유를 먹는 아기들은 생후 1-2개월 정도 되면 녹변을 보는 경우가 흔합니다.
    대변의 녹색은 담즙의 배설 속도가 다른 것이고 문제는 없습니다.

  • 질문 : 아기의 녹색변에 대하여

    답변 : 녹색변을 보는 것은 갠찮습니다.
    하지만 냄새가 심한게 계속된다면 소화에 부담을 주는 것일 수 있으니 원래 괜찮았던 분유로 바꾸시는 것을 고려해주시는 것도 좋겠읍니다.
    비싸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고, 아기에게 맞는 게 더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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