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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진료과(Staff)
  • 질문 : 소변에 피가??

    답변 : 정상적인 소변을 보면서 붉게(주로 주황색) 점이 뭍어 있는 경우는 요산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4개월이면 수유양이 일시적으로 적어질 수 있는 때이므로 수유양(수분양)을 확인하시고,
    수분을 충분히 주신후에도 계속 나오거나 피가 나오거나 노란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에는 요로감염이나 신장염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내원하셔서 소변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질문 : 간염 항체 검사

    답변 : 간염항체검사는 9-12개월전후에 해 볼수 있으며 보통은 손등이나 팔에서 많이 채혈합니다.
    요즘은 꼭 검사를 권하지는 않으나 집에 간염 보균자기 있거나 예방주사를 맞아도 항체가 안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내원하셔서 검사받으시기 바랍니다

  • 질문 : 음낭수종

    답변 : 음낭 수종의 경우 물이 고환주위에 차는 것이고 탈장은 장이 빠져 나와 고환주위에 내려온 것으로 다르지만 원인은 동일합니다.
    즉 복강(배속)내 구멍이 음낭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 온 것인데 구멍이 크다면 장이 빠져서 탈장이 되고 작으면 물만 내려와서 음낭수종이 됩니다.
    그러므로 수술방법도 거의 동일합니다.
    음낭수종은 보통 6-12개월내에 기다리면 저절로 호전되어 수술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진찰 받으시면서 관찰하시면 되나 탈장은 진단받는대로 어려도 수술을 해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 질문 : X

    답변 : 1.아기들의 눈이 몰려 사시인것처럼 보여도 실제 검사해 보면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진짜 사시인 경우 놔 두었을 경우 나중에 시력에 손상이 올수 있으므로 일단 눈이 몰리는 현상이 있고,
    엄마가 보기에 이상하다고 느낀다면 진찰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어른 처럼 아기도 지루피부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수개월내에 좋아지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청결이 중요하므로 아기에게 쓰는 순한 비누로 매일 샴푸하여 주시고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약을 처방 받으십시오.
    3. 땀띠는 피부가 겹치고 땀이 많이 나는 곳에 생기는 피부질환 입니다.
    보통 시원하고 통기가 잘 되게하면 좋아지므로 연고를 바를 필요는 없습니다.
    가끔 분을 바르는 엄마들이 있는데 분은 오히려 자극이 되므로 땀띠가 났을떄는 바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4. 배가 부른 상태에서 아기가 보챈다고 자주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배가 아프거나 다른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으니 배를 따뜻하게 하여 만져주시고 진정시킨 후먹이시는 게 좋습니다.
    5.아기는 위의 구조상 잘 토하므로 트림을 시키는게 좋습니다.
    보통 아가를 세워안고 왼쪽 어꺠에 가제 수건을 대로 입이 거기쯤 오게 세워안고 등을 아래위로 쓰다듬다가 약간씩 두드려 주는 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6. 딸국질은 아기에게 흔히 일어나는 현상이고 병적인것은 아닙니다.
    만일 딸꾹질 하는 것이 신경쓰인다면 아기를 따뜻하게 하고 적이나 우유 따뜻한 물을 먹이면 금방 멈춥니다.
    7. 입속은 일부러 닦아줄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닦아주다가 상처가 나서 문제가 되므로 내버려 두십시오.
    8. 아기들은 코가 잘 마르고 막힙니다.
    적절한 습도가 중요하므로 가끔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9. 양약은 실험에 의해 모유수유 중 먹어도 되는지 안되는지 결정합니다.
    한약은 성분등을 저희가 알기 어려우므로 대답하기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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