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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비인두염
    소아의 가장 흔한 질환으로 감기와 동의어로 쓰입니다. 어른보다 소아에서 증상이 심하며 부비동염이나 중이염을 동반할수 있습니다.

    급성인두염
    편도선염과 인두편도선염을 포함한 인두의 감염성 질환을 말합니다. 편도의 존재여부가 이 질환의 감수성이나 발병빈도, 임상경과, 합병증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만성비염
    만성비염인 경우는 감염후에 다시 감염이 되거나 지속적인 비염 증상이 있게 됩니다.

    중이염
    상기도 감염이 있는 소아에서 종종 동반될 수 있으며 증상으로는 귀의 통증, 발열, 청력장애, 귀의 분비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부림프절염
    소아의 상기도감염 및 여러 원인에 의하여 발생될수 있는데 한쪽이나 양측으로 올 수 있습니다.

    부비동염(축농증)
    영아기초기부터 부비동염이 생길수는 있습니다. 부비동 점막은 코 안의 점막과 같은 점막으로 되어 있어서 상기도 감염시에 동시에 생길수 있습니다.
    급성부비동염은 감기가 평소보다 심하거나 10일이상 지속될 때 의심할수 있습니다.

    후두염
    '크룹'이라고도 하며 목이 쉬거나 목소리에 변화가 오고, 숨을 들이쉴 때 소리가 나며, 기침이 개가 짖는 소리같고, 심하면 호흡곤란이 동반될수 있습니다.
    급성기관지염
    급성기관지염은 소아에서 흔하지만 독립된 질환이 아니라 다른 상하기도 질환과 수반되어 나타납니다. 일부 소아는 급성기관지염에 극히 민감한데, 아마도 알레르기, 기후, 대기오염, 상기도의 만성감염, 특히 부비동염 등이 관여 요인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성기관지염
    독립된 질환이라기보다는 다른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원인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기침과 천명이 흔하고 많은 환아에서 알레르기질환이 있다고도하며, 먼지나 대기오염의 만성 흡인으로 인한 기관지 자극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가 만성 폐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담배 연기가 자녀의 폐에 상당량의 간접 흡연의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는 속히 금연을 해야합니다.

    급성모세기관지염
    작은 기관지의 염증성폐색으로 인하여 생기는 질환으로 생후 2세이전에 주로 발생하며 폐렴을 동반할수 있고 심한 경우는 호흡곤란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렴
    폐실질조직의 염증으로서, 여러 감염성 및 비감염성 원인들에 의해 생길수 있으며 환자의 증상과 청진소견, 흉부엑스레이 등으로 진단할수 있습니다.

    기관지천식
    기관지천식은 소아기의 가장 흔한 만성 질환의 하나이며, 입원과 학교결석의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기관지천식의 기도의 과민반응, 기도염증, 가역적인 기관지수축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기침, 천명, 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최근 기관지천식의 유병률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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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지천식
    기관지천식은 소아기의 가장 흔한 만성 질환의 하나이며, 입원과 학교결석의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기관지천식의 기도의 과민반응, 기도염증, 가역적인 기관지수축 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기침, 천명, 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최근 기관지천식의 유병률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진찰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시기바랍니다.

    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비염은 아토피성질환의 하나로, 5-9%의 소아에서 볼수 있습니다. 흡입한 원인물질이 비점막에 접촉하면 면역기전에 의하여 콧물, 재채기, 코막힘 증상을 일으킵니다.
    특별한 계절에만 발병하는 계절성비염과 1년내내 증상을 보이는 통년성비염으로 나누어집니다. 때로는 통년성이면서 계절에따라 증상이 악화되는 혼합형도 있습니다. 원인에대한 검사와 치료 등은 진찰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은 피부가 붉어지고 붓고 심하게 가렵고 진물이 날수 있으며 부스럼딱지와 인설을 특징으로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입니다.
    요인이 관여할수 있으며,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영아는 알레르기비염과 천식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진찰후 피부관리요령과 상담을 받으실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는 본원에서 원인에 대한 검사 등도 선별적으로 시행할수 있습니다.

    눈의 알레르기
    성인에 비하여 소아에서는 눈의 알레르기 반응은 훨씬 적게 나타나며 눈에서만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수도 있지만 아토피피부염, 두드러기 등의 일부분으로 나타나기도합니다.

    두드러기
    두드러기는 상부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 및 투과성 증가에 의하여 붉게 부어 오르거나 얼룩 모양을 나타나며 주위와 분명한 경계를 취합니다.
    일부 또는 전신에 나타나며 대개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소아청소년과전문의를 방문하여 진찰후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 알레르기
    식품알레르기, 약물 알레르기, 곤충알레르기 등 다양하게 있을수 있으며 진찰후 설명과 치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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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병원체에 의하여 가벼운 감염성 질환부터 심한 감염성 질환까지 매우 다양하게 생길수 있습니다. 형태로는 일반적인 감기로부터 패혈증, 쇼크, 뇌수막염, 위장관염, 골수염, 화농성관절염, 피부 및 연부조직감염, 폐렴 등등 다양합니다. 예방접종은 감염성질환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비용에 비하여 효과가 매우 큰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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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내염
    아프타성구내염, 헤르페스성 치은 구내염, 아구창, 외상성 구강궤양 등이 이에 속합니다.

    위식도역류
    하부식도괄약근의 이상적 이완에 의하여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후 6주이내 영아의 95%에서 경한 위식도 역류를 보입니다.

    위장관염
    여러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의하여 위장관의 염증을 일으킴으로써 발열, 구토, 식욕부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일으킬수 있으며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십시오.

    장중첩증
    상부장이 하부장 속으로 망원경같이 말려들어가서 생기는 질환으로 특징적인 증상은 건강하던 아이가 갑자기 심한 복통으로 자지러지듯이 울며 다리를 배위로 끌어당기는 자세를 취하고 구토를 동반하기도합니다.
    증상 발현후 초기 몇시간 동안은 정상적인 대변이 나올수 있으나, 그 후에 대변 및 방귀 배출은 거의없고 발병 12시간 이내에 특징적인 혈성점액성대변이 60%의 환자에서 관찰됩니다.
    시간이 경과함에따라 장폐색이 심화되어 복부팽만과 압통이 심해지고 장괴사로 복막염이 되어 심한 탈수증과 패혈중, 쇼크 등으로 진전될수 있습니다.

    만성설사
    만성설사는 15일이상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원인은 다양합니다.

    변비
    변을 며칠에 한 번씩 딱딱하게 보는 경우를 발하는데 원인이 다양합니다.

    복통
    복통의 원인이 다양하므로 지속적이거나 심한 경우는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여 진찰 후 상담하시기바랍니다.

    섭취 및 영양장애
    연령에 비하여 발육이 느린 경우는 최근의 먹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기록하여보고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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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지연
    발달이라함은 기능적으로 발전하고 성숙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정상발달보다 월령이나 연령보다 늦는 경우는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정상아라도 정상 받달보다 조금 느린 경우가 있기는하나 그래도 늦는 경우는 진찰을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경련성질환
    소아기에는 경련의 원인이 될만한 인자들이 많고 뇌가 발달과정에 있어 해부학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아직 미숙한 상태이므로 경련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성장할때까지 약 5%의 소아가 경험합니다.

    열성경련
    열성경련은 소아에서 가장흔한 경련성 질환으로 생후 6개월에서 5세사이의 비열성 경련의 경험이 없는 영유아에서 중추신경계의 감염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열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경련입니다. 약 3-4%의 소아가 열성경련을 경험합니다.

    두통
    일반적으로 소아는 두통의 특성과 동반증상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부위에 반복되는 심한 두통을 호소하면 신경학적 이상 증후가 나타나지 않아도 심대한 뇌병변의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반드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뇌수막염
    세균성뇌수막염,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등이 있으며 매년 여름철에 유행하는 뇌수막염은 대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아직 예방접종이 개발되어 있지않습니다. 흔히 하는 뇌수막염 예방접종은 어린이에서 뇌수막염의 주요 원인이 되는 히브라는 균에 대한 예방접종이므로 히브균에의한 뇌수막염만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뇌수막염은 고열, 두통, 구토, 경부강직 등이 있는 경우 진찰과 요추천자 등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