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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의 유방ㆍ갑상선암 센터에서 유방검진에서 유방암치료까지 안심하고 편안하게 진료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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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ㆍ갑상선암 센터와 연계하여 유방진찰 시 감상선을 꼭 진찰하고, 유방초음파 시 갑상선의 종양여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통해 MizMedi 외과에서는 만져지지 않고 우연히 발견된 갑상선암을 500예 이상 진단하였습니다.
    갑상선암 수술은 유방-내분비외과의 전문영역으로 MizMedi 외과에서는 유방-내분비외과 전문의가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절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우리 몸에 생기는 암 중에서 그 치료성적이 가장 좋은 암 중에 하나로서, 수술 후 재발의 가능성이 낮습니다. 갑상선암에서 가장 흔한 유두상암과 여포상암의 경우 그 재발 가능성이 20년 동안 약 10%에 불과합니다. 특히 우연히 발견된 갑상선암의 경우는 대부분 1㎝ 이하의 크기이며 만져지지 않으므로 갑상선을 한쪽만 절제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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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과에서 담당하는 가장 중요한 질환인 소화기암에는 위암, 대장암이 포함되며 본원의 소화기내시경센터에서 적극적인 내시경으로 인해 많은 환자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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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장이란?
    복벽을 구성하는 근육 층이 헐거워져 그자리로 복막이 외부로 돌출 되는 질환을 의미하며 흔히 서혜부를 통한 탈장이 많아서 서혜부 탈장이라고 대변되기도 합니다.

    탈장의 원인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분류되는데, 유 소아의 경우에는 선천적 원인인 경우이고 성인의 경우에는 심한 운동이나 기침을 할 때 혹은,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복벽이 늘어지면서 생길 수 있으며, 영양 실조나 면역학적 질환 또는 노화로 인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탈장의 치료
    탈장은 밀려나온 장이 붓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피가 안통해 장이 썩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발견 즉시 수술로서 약한 복벽을 복원 시켜주어야 합니다. 과거에는 늘어진 복벽을 당겨 복원하였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도 심하고 비교적 높은 재발율과 오랜 입원기간이 필요하였지만 최근에는 인공막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통증도 적고 입원기간도 짧게 되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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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핵
    일반적으로 치질이라고 하는 질환으로 배변시에 변 자체의 충격을 감소시키는 항문 안쪽의 점막아래 혈관조직이 반복되는 힘든 배변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혈관에 피가 고이고 커지며 주위조직이 탄력을 잃고 늘어져 발생합니다.
    치핵은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나누는데 항문 밖의 피부가 늘어져 잇는 것은 외치핵이고 항문안쪽의 직장점막이 내려와 항문밖으로 나오는 것을 내치핵이라 하는데 이 둘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핵의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이 있습니다. 치핵의 상태에 따라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약물치료로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적절한 변습관과 좌욕으로 치핵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단 치핵인 생긴 경우에는 외과에서 그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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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정맥류는 정맥혈관중에서 피부 바로 밑의 정맥이 길어지고 넓어지고 꾸불꾸불 해지는 것으로 정맥혈관벽이 약해지거나 혈관안의 밸브의 기능이 나빠지면서 발생합니다.누워서 다리를 올리면 없어지고 일어서서 보면 꾸불꾸불한 정맥의 돌출이 심해집니다.
    하지정맥류는 외관상 보기에도 흉하지만 정도가 심하면 다리가 붓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 무거운 느낌, 그리고 다리에 쥐가나는 일이 생기며 더 나아가 하지피부궤양, 출혈, 부종, 피부색의 변화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흔한 부위는 종아리 안쪽이며 그 외에도 허벅지의 안쪽, 종아리의 뒷면 또는 바깥쪽 옆면순으로 잘생기며 하지의 어느 부분에도 올 수 있습니다. 드물게 외음부에도 올 수 있는데 이 경우는 골반 안의 정맥의 기능부전으로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치료는 그 정도에 따라 약으로 혈관을 줄이는 경화요법과, 레이저나 특수 장비로 수술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며 상태에 따라 여러 치료방법을 함께 사용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