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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전기형진단
    임신기간동안 방사선과에서 기본적으로 정밀 초음파 2회, 입체초음파 2회를 시행합니다.
    정밀 초음파는 20주 전후와 32주 전후에 행하게 되는데 이는 아주 중요한 검사로 산모분 혼자만 초음파 진료실에 들어오셔서 검사하게 됩니다. 입체초음파는 2회 (11-14주, 26-28주 사이)에 각각 시행하고 이 때는 보호자분과 함께 들어오셔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며 CD에도 저장하셔서 보관하실수 있습니다.
    임신초기 입체 초음파 검사는 임신 11-14주 사이에 시행하는데, 이 시기에는 아직 태아가 작은 상태로 질 초음파로 시행하여야 아기의 상태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기의 머리 (뇌부분), 척추, 심장, 내장기관, 팔과 다리, 코뼈의 형성 등이 제대로 형성이 되었는지를 확인합니다. 특히 이 시기에 뒷목둘레 (투명대) 두께를 측정하는데 이것이 기준치 이상으로 두꺼운 경우 염색체 이상이나 심혈관계 이상의 가능성이 있어 양수 검사등 정말한 검사가 요망되음로 반드시 필요한 검사입니다.
    임신후기 입체초음파 검사는 임신 26-28주 사이에 시행하는데 이 때는 어느 정도 태아가 큰 상태로 배위로 초음파 검사를 하며 태아의 얼굴, 척추, 손과 발을 주로 확인합니다.
    입체 초음파 검사를 시행할 때는 다른 정밀초음파와는 달리 보호자분이 함께 들어오실 수 있으며, 비디오나 CD에 태아의 모습을 녹화하여 드립니다. 그외 방사산과에서 시행하는 정밀 초음파시에는 보호자 분이 동석하실 수 없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불임 - 자궁, 난관조영술
    자궁내강과 양쪽 나팔관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임신에 있어서 나팔관이 복강으로 열려있는지가 아주 중요합니다.
    나팔관검사는 산부인과에서 진료 받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다만 자궁 안으로 약제를 넣어 나팔관을 보아야 하므로 자궁 안으로 넣은 약제가 질로 다시 나오거나 하면 나팔관으로 지나가는 약이 없기 때문에 검사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약이 새나오지 않도록 하는 시술을 하며 또한 나팔관이 통하여 있어서 약제가 복강 안으로 들어가면 생리통을 하는 것처럼 아플 수 있으나 이는 약제가 서서히 흡수가 되면서 아픈 것이 가라앉습니다.
    검사순서
    1) 나팔관이 보일 수 있는 방사선과 기계의 테이블에 눕습니다. 이때 산부인과 검사 받는 자세와 동일합니다.
    2) 검사 부위에 소독을 합니다. (좀 차가운 느낌입니다.)
    3) 질경을 넣습니다. 자궁 경부를 보아야 하고 경부를 통해서 기구를 이용하여 약제를 넣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이때 산부인과에서 검사하는 것보다 더 크게 질경을 벌려야 다른 기구를 넣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에 따라서 아플 수 있습니다.)
    4) 약제가 든 기구와 질쪽으로 약제가 새지 않도록 하는 기구를 넣어 자궁의 내강기형과 나팔관을 개통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
    ( 기구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엉덩이를 많이 움직이게 되면 위험합니다.)
    5) 기구를 빼고 소독을 시행한 후 검사가 끝납니다.
    검사 후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어 질 내부에 거즈를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 거즈는 30분-1시간 뒤에 제거하시면 됩니다.
    출혈과 함께 자궁내부에 주입했던 약이 같이 흘러서 분비물이 많을 경우를 대비하여 생리대는 검사실 내부에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 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방사선과(영상의학과)의사가 시행하므로 중간에 많이 아프거나 고통스러우면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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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질 경복부 자궁 초음파의 적응증
    부인과 초음파 검사는 자궁과 난소에 생기는 질환 ( 예; 자궁 근종, 난소 종양, 자궁 외 임신 등 ) 을 진단하는데 필수적인 검사 방법 입니다.
    초음파 검사시의 유의 사항은 별로 없습니다. 단, 생리 직전에는 두터워진 자궁 내막으로 인해 병변이 가리거나, 정상 자궁내막이 병으로 오인될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으나 꼭 필요한 경우에는 하셔도 무방합니다.
    1) TVS ( Trasnvaginal sonogram 경질 초음파 검사) ; 기혼이시거나 질식 초음파가 가능하신 환자 분의 경우 질을 통해 초음파 기구를 넣어 검사합니다.
    2) TAS ( Transabdominal 경복부 초음파 검사) ; 미혼이거나 질식 초음파가 불가능하신 분들은 하복부위로 초음파 기구를 대고 검사합니다. 이때에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야 (소변이 아주 마려운 상태) 검사가 정확합니다.
    3) TRUS (Transrectal sonogram 경직장 초음파 검사 ) ; 미혼의 환자의 경우 소변을 채우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TAS로 진단이 모호한 경우 시행합니다.
    항문을 통해 초음파 기구를 집어 넣어 검사하는데, 조금 불편하시기는 하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습니다.

    SIS의 적응증 시술방법, 주의사항
    SIS ( Saline infusion sonogram, Hysterosonography , 생리 식염수 주입 자궁 내막 초음파 검사) ; 질식 초음파에서 자궁 내막 병변이 발견되거나 의심되어 자궁내막을 더욱 자세히 보고자 할 때 시행합니다.
    초음파를 시행하기 정 생리 식염수를 자궁강 안으로 집어넣는 과정이 조금 불편하실 수 있으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습니다. 이 검사는 반드시 생리가 끝난 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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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진단 - 유방촬영, 초음파, 유선조영술
    유방암진단 유방진단은 크게 자가촉진과 유방암 전문의에 의한 유방촉진, 그리고 영상의학과 전문의에서 행해지는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그리고 유선 조영술이 있습니다.
    1) 유방 촬영
    유방촬영술은 유방암검사의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 조기유방암을 발견하는데 매우 중요한 검사방법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40세 이상의 여성에 대하여 정기검진의 목적으로 매년 유방촬영술을 실시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30대의 젊은 여성에 있어서 필요 이상으로 자주 유방촬영술을 시행하게 되면 과다한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의 전문의의 지시 하에 촬영하여야 합니다.
    유방촬영술을 실시할 때 압박대로 누르면 통증이 느껴질 수 있는데, 정확한 검사를 위하여 유방을 누르는 것이므로 경미한 통증은 조금 참으시는 것이 좋고, 심하게 아프실때는 방사선사에게 즉시 말씀해 주십시오.
    2) 유방초음파
    우리나라 여성은 치밀유방이 많아서 유방초음파의 활용도가 높으며 20-30대의 젊은 여성이나 임신기, 수유기의 여성에는 유방진단을 위하여 초음파가 필수입니다. 초음파방법은 다른 초음파와 마찬가지이며 약10분가량 소요됩니다.
    3) 유선 조영술
    유두에서 분비물이나 피가 나올 경우, 분비물이 나오는 유관에 매우 가느다란 바늘을 넣어 조영제를 주입한뒤 유방촬영술을 시행하여 유관내부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조직검사 - 생검의 적응증, 시술방법 주의사항
    적응증 조직검사는 유방에 혹이 발견된 경우에 혹이 단순한 양성 혹인지 암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혹의 일부분을 채취하는 검사를 말합니다. 채취한 조직은 병리학 전문의에 의해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하게 됩니다.
    시술방법
    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하는 조직검사는 세포흡입검사, 핵생검 , 맘모톰 검사 그리고 바늘 유도하 조직검사로 나뉩니다.
    1) 세포흡입검사
    매우 가는 바늘을 ( 21G) 유방 종괴에 넣어 세포를 얻어 혹의 성분을 현미경으로 보는 것으로 조직검사 방법 중에 가장 간단한 방법이나 정확도가 가장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2) 핵생검
    세포흡입검사보다는 굵고 맘모톰 검사보다는 얇은 바늘을 이용하여 피부에 미세한 절개(1-2mm)를 한 뒤에 조직을 얻어내는 방법으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3) 바늘 유도하 조직검사
    유방에 생기는 이상중에 미세석회화라는 것이 있는데 이 병변은 유방촬영술에서만 관찰되고 초음파에서 잘 관찰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미세석회화는 조기 유방암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조직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방촬영실에서 미세석회화가 있는 부위에 얇은 철사를 이용하여 병변을 표시한 뒤에 수술실로 이동하여 전신 마취 하에 표시가 된 부위를 외과 전문의가 조직검사를 하게 됩니다.

    맘모톰 - 적응증, 시술방법, 주의사항
    맘모톰 검사란 무엇인가?
    유방에 멍울이나 이상이 있을 때 이전부터 사용되던 외과적 수술을 하게 되면 전신마취를 한 상태에서 유방에 절개를 넣어 검사하게 되므로 입원이 필요할 뿐 아니라 흉터를 남기게 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안하기 위하여 미국 Johnson & Johnson (존슨앤존슨)사에서 개발된 장비가 맘모톰 유방 조직검사 장비입니다. 맘모톰 시술은 유방 종괴에 대하여 외과적 시술 없이 간단하게 부분 마취만으로 조직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적응증
    원래는 암이 의심되는 병변의 정확한 조직검사를 위해 맘모톰이 사용되었으나, 미국 FDA 에 의하여 3cm 이하의 양성 종괴나 멍울을 맘모톰 시술로 제거할 수 있다고 공인되었습니다.
    시술방법
    초음파를 보면서 검사할 부위를 자세히 관찰 한 뒤에 굵은 바늘을 삽입할 부위를 국소마취 합니다. 그리고 검사할 부위의 피부에 3mm정도의 절개를 한 뒤에 초음파를 보면서 검사할 병변에 바늘을 삽입하고 컴퓨터 조작을 하게 되면 바늘과 연결된 진공 흡입 장치가 작동되어 바늘 안으로 종괴가 딸려 들어오게 되고 바늘 내부에 들어있는 움직이는 칼에 의해 종괴가 잘려지게 됩니다. 이렇게 조직을 채취한 뒤 바늘을 제거하고 절개부위를 약 10분간 지혈한 뒤 유방을 압박 붕대로 감으면 시술은 끝나게 됩니다.
    주의사항
    1) 시술은 국소마취로 시행되므로 시술 전에 식사하셔도 무방합니다.
    2) 시술 뒤에 입원하실 필요 없이 바로 귀가하실 수 있으나 운전은 삼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목욕은 시술 뒤 2일 후부터 가능하고, 수영이나 사우나는 1주 뒤부터 하십시오.
    4) 상처부위가 아프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를 드시고, 상처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우시면 항생제 연고(후시딘, 마데카솔)를 바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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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복부와 하복부 초음파
    상복부초음파란?
    1) 환자 분께서 준비하실 점 -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아야 위장 가스와 음식물 등에 의하여 검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상복부에 있는 장기의 모양을 보는데 제한이 없습니다. 또, 잘 펴진 담낭을 볼 수가 있으며 담석이나 담낭 질환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2) 상복부 초음파에서 관찰 할 수 있는 장기
    간, 담낭, 담도, 양쪽 신장, 비장(지라 라고 불리는 장기), 췌장(이자라고들 불리는 장기), 복강 속의 임파비대여부와 복강 종양 여부, 대동맥류, 혈복증과 각 장기의 외상시 손상여부등
    3) 각각의 장기를 관찰하므로서 얻어낼 수 있는 각 장기의 질환
    1) 간
    - 간염 (단순히 초음파만으로 진단하지는 않으며 더불어 혈액검사와 동반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 간경화, 약 3 단계로 나누어서 그 정도를 진단하게 됩니다.
    - 간암
    - 전이성 종양
    - 그외 간에 생기는 낭종(물집), 혈관종, 석회화 등
    2) 담낭 및 담도
    - 담낭 결석 (담낭의 돌)
    - 담낭염 (담낭 벽이 두꺼워지면서 염증성 소견을 보이며 상복부의 심한 통증을 유발)
    - 담낭암
    - 담도염과 담도결석
    - 담도암
    3) 신장
    - 신장 결석
    - 수신증(소변 내려가는 길이 늘어나 있는 경우)
    - 신장염
    - 신장암
    - 신장내의 다른 종양,
    4) 비장
    - 비장비대
    - 비장 종양
    - 비장기형
    5) 췌장
    - 췌장염 (과도한 음주 후에 심한 명치아래의 통증과 함께 주로 오게 됩니다 ) - 췌장 결석
    - 췌장종양
    - 췌장의 낭종 (물집)
    6) 교통사고등 외부의 충격으로 복부통증이 있을 때 복강안네 피가 고여 있는지 여부와 그와 장기의 손상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

    하복부 초음파 검사
    배꼽아래의 통증이 있을 때 주로 검사합니다. 이 때는 딱딱한 장기가 앞에 가려져 있지 않아서 장을 관찰할 수 있는 초음파 기기를 이용합니다. 그러나 이 때의 제한점은 장내 가스가 너무 많으면 초음파의 투과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1. 주로 여성은 맹장염, 골반염, 난소질환, 북강내 종양 등
    2.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장간막임파선염과 맹장염의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이용이 됩니다.
    또, 1세 미만의 남아에서 혈변을 보면서 심하게 통증을 호소하는 장중첩증의 진단에도 많이 이용이 됩니다.
    3. 남성에서는 맹장염, 복막염, 장염등에 유용합니다.

    도플러 초음파 검사

    갑상선 초음파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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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시 조영술
    투시 조영술은 방사선 발생장치를 이용해 생성된 X-선을 연속적으로 조사하여 그 결과를 TV 나 Monitor 또는 필름에 출력하여 이상이 있는지를 보는 검사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소화기(식도,위,십이지장,소장,대장)에 조영제를 경구 또는 항문으로 투여해 촬영합니다.
    방사선 조사가 되므로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1) 위장관조영술
    위장검사 전날의 저녁식사는 가볍게 드시고 12시 이후에는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다음날 검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일체의 음료수나 물, 음식을 먹어서는 안되고 담배(위산분비가 증가함)도 금하셔야 합니다.
    위장검사는 위가 깨끗이 비워진 상태에서 검사약을 드신후 촬영하는 검사이며 검사가 완전히 끝난후 하루정도 검사약의 유연한 배설을 위하여 물을 평소보다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대장조영술
    이 검사는 대장의 폐색 및 협착의 유무와 대장암등을 알아보기 위한 방사선학적 검사로서 정확한 검사를 위하여 사전 준비에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검사전날
    아침 : 밥을 드시되 부드러운 반찬으로 드시고, 1시간 후에 물 한 컵을 드십시오.(미역국 등 기름기 있는 국물이나 질긴 반찬은 드시면 안됩니다.) 점심, 저녁 : 미음을 묽게 준비하여 드십시오 - 반드시 만들어 드세요.안 드시면 안됩니다.
    (반찬, 참기름, 드시면 안됩니다. 느끼한 경우 간장간만 드십시오.)
    저녁 6시 : 물한컵 드십시오.
    저녁 7시 : 캔 (상품명 : 마크롤 (설사약이니 냉장 보관하여 흔들어서 드십시오.))
    저녁 9시 : 알약을 물 한 컵과 드십시오.
    저녁 11시 : 물 한 컵을 드십시오.
    검사 전날은 시간에 상관없이 물을 많이 드십시오. 대장청결에 도움을 줍니다.
    (생수, 보리차는 드셔도 되나, 식혜, 우유, 봉봉은 드시지 마십시오.)
    - 검사당일
    오전 7시에 물 한컵 (200cc)만 드시고 일체 금식하십시오.
    주의사항
    1. 정확한 대장검사를 위하여 3일 전부터 고기등 지방질 음식과 씨있는 과일은 삼가시고, 하제로 인해 아침까지도 물 같은 변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오니 모두 배설하세요. 2. 예약 변경은 전화로 3일전까지 가능하고, 예약하신 시간보다 10분 일찍 방사선과에 오셔서 접수하시고, 화장실을 한 번 더 다녀오십시오.

    경정맥 신우조영술
    이 검사는 신장의 배설기능이나 요관의 협착등을 알아보기위한 방사선학적 검사로 정확한 검사를 위하여 사전준비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검사전날 (기름기, 포도등 씨앗있는 과일, 건더기 있는 음식은 드시지 마십시오.)
    아침 : 밥을 드시되 부드러운 반찬으로 드시고, 1 시간후에 물 한컵 드십시오.
    (미역국등 기름기있는 국물이나 질긴 반찬은 드시지 마세요)
    점심. 저녁 : 흰죽을 묽게 준비하여 드십시오
    (반찬이나 참기름은 드시지 마시고 느끼할 경우 간장간만 하십시오.)
    저녁 6시 : 물 한 컵 드십시오.
    저녁 9시 : 알약을 물 한 컵과 함께 드십시오.
    저녁 11시 : 물 한 컵을 드십시오.
    검사전날은 시간에 상관없이 물을 많이 드십시오. ( 대장청결에 도움이 됩니다. 생수나 보리차는 드시고 식혜, 우유, 봉봉은 드시지 마십시오.)
    - 검사당일
    일체 금식하십시오. (물을 드시면 검사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의사항
    1. 정확한 검사를 위하여 3일 전부터 고기등 지방질 음식과 씨있는 과일은 삼가시고, 하제로 인해 아침까지 물 같은 변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오니 모두 배설하세요. 2. 예약하신 시간보다 방사선과에 일찍 오셔서 성함을 말씁하시고 화장실을 한 번 더 다녀오십시오.

    골밀도 검사
    여성이 폐경기에 이르면서 골밀도의 감소에 의해 척추나 대퇴골두 등의 압박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다.
    골농도 검사는 한국인의 표준 골밀도 기준치와 비교하여 자신의 골밀도를 인식함으로써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대책을 세우기 위하여 필요한 기초적인 검사입니다.